안녕하세요, 게임을 사랑하는 여러분! 2025년 새해가 밝으면서 e스포츠계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 바로 치지직컵이 있습니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팬들에게 정말 큰 관심을 받고 있죠. 총상금 3,100만 원 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 과연 어떤 재미 요소들이 숨어 있을까요? 오늘은 일정부터 참가팀, 그리고 독특한 시스템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대회 개요 및 주요 일정

먼저 가장 중요한 일정부터 살펴볼까요? 이번 대회는 총 25명의 인기 파트너 스트리머가 5개 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승부를 겨룹니다. 예선전은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데, 모든 경기가 단판이라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겠네요.
예선 1~3위 팀은 플레이오프에 직행하지만, 4·5위 팀은 와일드카드전(Bo5)을 통해 마지막 생존을 다투게 됩니다. 그리고 대망의 플레이오프는 12월 6일과 7일, 부산 e스포츠 경기장 아레나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립니다. 현장의 열기가 벌써부터 느껴지는 것 같지 않나요?
화려한 라인업, 참가팀 소개

이번 치지직컵이 유독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화려한 참가 선수들 덕분이에요. ‘도개걸운모’, ‘5%’, ‘오프로’ 등 개성 넘치는 다섯 팀이 출전하는데요. 특히 ‘도개걸운모’ 팀에는 전 프로게이머 울프, 운타라를 비롯해 트롤야, 삼식, 인간젤리 님 등 이름만 들어도 아는 유명 스트리머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단순히 실력만 좋은 게 아니라, 스트리머들 간의 케미와 입담이 더해져 기존 e스포츠 대회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팀을 응원하고 계신가요?
승부의 변수, '치즈볼' 시스템

이번 대회의 백미는 단연 ‘치즈볼’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게 뭐냐면, 예선 성적에 따라 플레이오프에서 쓸 수 있는 특별 아이템을 주는 건데요. 예를 들어 ‘챔피언 보호권’ 같은 아이템을 획득하면 밴픽 전략에서 엄청난 우위를 점할 수 있죠.
이 시스템 덕분에 예선전이 단순한 통과 의례가 아니라, 최종 우승을 위한 치열한 전략 싸움의 장이 되었습니다. 경기마다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생기니 보는 맛이 확실히 다르겠죠?
이슈와 논란, 그리고 팬들의 응원
솔직히 말해서, 대회 준비 과정이 마냥 순탄치만은 않았어요. 스트리머 ‘얍얍’ 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하차나, 팀 간 밸런스 문제로 시끌시끌했었죠. 하지만 이런 위기 속에서도 팬들의 응원은 식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런 서사들이 쌓여 대회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어요. 팬들은 논란을 넘어 선수들이 보여줄 명승부를 기대하고 있거든요. 네이버 치지직 생중계를 통해 ‘드롭스’ 이벤트로 포토카드나 네이버페이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집관하면서 혜택도 챙겨보시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치지직컵의 모든 것을 살펴봤습니다. 총상금 3,100만 원을 두고 펼쳐지는 스트리머들의 진검승부, 그리고 치즈볼이라는 독특한 변수까지! 이번 12월은 LoL 팬들에게 정말 즐거운 달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팀의 우승을 예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원픽’ 팀을 알려주세요!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게임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